근황보고

블로그에 글을 쓴지가 오래되었네요. 간혹 찾아주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기에 근황을 남겨봅니다. 미국에 온지 벌써 6년째인데 처음 5년과 달리 작년 부터는 변화가 많았습니다. 다니던 회사가 인수되고 회사를 옮기고… 그러던 끝에 운좋게 애플에 입사하게 되어 다닌지도 별써 몇달이 되었습니다.

막상 글을 쓰려고 보니 회사 지침상 쓸 수 있는 내용이 거의 없네요. 아무튼 아이들도 잘크도 저도 재미있게 일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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