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 Wishlist를 다시 작성하게 만든 Sony의 VAIO P의 실물사진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최초의 UMPC라고 생각하는 Type-U시리즈를 만들었던 소니의 감각은 여전하다.
과감히 터치패드를 없애고 빨콩(?)만을 남겨둔 어찌보면 qwerty키패드가 있는 스마트폰(매우 큰) 흡사한 느낌이다. 또 넷북이라기보단 MID로 볼 수도 있다.
8인치임에도 1600x768의 해상도를 갖고 있고 802.11n, 3G WWAN, Bluetooth, 사용시간 4시간의 배터리(대용량 배터리는 8시간)